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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6일 달리기 (1.07KM/117BPM, 1.7KM/126BPM, 1.63KM/127BPM) 첫번째 시계를 잘못 눌러서 달리기 대신 걷기 시전.중간에 발견하여 종료 후 달리기로 전환. 어쨋든 잘 달렸다.철봉에서 적극적으로하진 않고 적당히 요령것 진행. 오늘 애들과 캐리비안베이에 다녀와서 매우 피곤하기도 했다.그리고 어제 이어 닭강정&깐쇼새우 파티를 해서 이것도 망~사실 체중은 중요치 않다. 혈당이슈. 다음주에는 빠르게 뛸 날이 오긴 하려나.
2026년 8월 21일 달리기 (2.21KM/111BPM , 1.14KM/140BPM) 요새 저녁 식사 후에는 심박을 130넘지 않게 유지 중이다.zone2가 아닌 혈당 낮추기.너무 높으면 소화에도 방해가 된다 라고 해서 적절수준을 유지 중이다.다만, 이날은 간만에 닭강정&깐쇼새우 야식으로 인해 시간을 조금 더 짜냈다.저항운동도 더 열심히. 아예 야식은 끊어야하는데 어렵긴하도다.
2026년 8월 19일 애들과 달리기 (2.51KM/131BPM,183KM/145BPM) 요새 애들 물놀이 핫플레스인 죽전역 앞 철봉 방문이번에도 겸사겸사 살살살 뛰어갔다.꽤나 힘들게 애들은 물놀이.나는 턱걸이 스쿼트 런지 딥스 골고루.최근 전체적으로 1~2개씩 실력향상이 된 듯 하다.조금 늘 만하면 이런 저런 이유로 운동을 계속 못해서 쭉 지지부진했었는데, 살짝 한계단 올라간 듯. 그리고 늘 그렇듯이 죽전 스타필드 화장실 갔다가,스타벅스에서 물을 마셨고, 라희가 빵먹고 싶다고 해서 이마트 방문.크리스피 도넛을 사서 복귀함.크리스피 도넛 들고 뛰는게 영 몸에 안맞았는지 속도 대비 심박이 올랐다. 집앞에서는 3명이서 한 자전거 타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