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543)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6년 8월 30일 달리기 (2.4KM/146BPM, 5.99KM/143BPM, 0.37KM/177BPM, 2.26KM/138BPM) 7시까지 아르피아 집결.몸 풀겸 꽤 빠르게 뛰어봤는데 진짜 맛이 갔다.고작 5분대 후반으로 2킬로 남짓뛰는데 힘드네.지속적인 운동의 소중함. 그다음 트랙 몇 바퀴 세명이서.애플워치의 멋진 클릭으로 인해 트랙 번호도 클릭이 안되고,심지어 뛰는 내내 NaN m 로 표기!애플이라는 회사가 이런 오류를 내는 것 자체가 헛 웃음이 나오긴한다.꾸역꾸역 쓰고는 있는데 언제까지 애플을 쓸 수 있을라나. 효길이가 그만뛰자고 한 후에 힘이 남아서 한바퀴 전력질주.4'35" 뛰었는데 헉헉고작 400m 도 살짝 안되는 거리를 끝난 후 희재와 보정 담소에서 순대국밥을 먹고https://naver.me/GQ15lfYe 네이버지도담소소사골순대육개장용인보정점map.naver.com스타벅스에서 1/2 디카페인 아메리도 한사발 땡기고말.. 2026년 8월 28일 달리기 (1.73KM/118BPM, 1.52KM/128BPM) 간단하게 뛰어가서 풀업, 스쿼트, 런지, 딥스 하고간단히 복귀 이번주에 운동을 많이 못해서 꾸역꾸역 이라도 해냈다.피곤해서 저항운동은 적당히 2026년 8월 26일 달리기 (3.46KM/147BPM, 1.56KM/150BPM) 식사한지도 꽤 되어서 빠르게 달리려 했으나 몸이 따르질 않는다.요새 헐떡 거리면서 달린지가 언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일도 너무 고되고 바빠서 시간이 없다.심지어 이때 무리해서 달렸는지 헤르페스도 스물스물 기어 나왔다. 일이 빡신 것은 재밌고 좋다.적당한 스트레스도 좋다. 다만 운동 시간이 적어져서 아쉽다.이날도 적당히 달리고 저항운동도 적당했다.건강!! 이전 1 2 3 4 ··· 1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