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552)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6년 9월 13일 동기 달리기 모임 (2.25KM/133BPM, 7.19KM/137BPM, 0.82KM/165BPM) 3주 연속 달리기 모임이 성사되었다.경탁도 참여하여 완전체.심지어 라희가 따라나서서 4명의 멤버 구성 일단 아르피아까지 나는 달리고 라희는 자전거를 열심히 굴려서 도착! 나머지 멤버가 도착하기를 기다린 후 시작효길이 거기를 보자면 21바퀴 정도 예상.물론 우린 8~9번 트랙을 써서 바퀴 수 대비 길이가 꽤 길었을 듯은 하다.중간에 라희는 빠졌다 들어왔다 반복.경탁도 무릎 이슈로 빠졌다 들어옴. 중간에 라희 화장실 이슈로 나도 한 두 바퀴 쉬어주고.라희는 조기 탈출! 비도 살짝 오고,마지막 도착 후 나는 두 바퀴 스프린트.820미터로 적히긴 했는데 9번 트랙이니.. 꽤 더 뛰지 않았을까?애플워치는 트랙 번호 지정이 안되네;; 제미나이의 결론1. 일반적인 트랙의 길이400m가 표준입니다.2. 기준 길이를 정.. 2026년 9월 12일 애들과 달리기 (2.37KM/121BPM, 1.04KM/128BPM) 애들이 안 따라온다 해서 혼자 가고 있었는데 몰래 자전거 타고 따라옴. 탄천 합류부에서 부터 우회해서 놀이터 도착.아무래도 식사 바로 후라서 130이하로 뛰려 노력.중간에 다리 지나쳐서 잠깐 스프린트.겨우 쫓아가면서 소리질러서 백 시킴. 턱걸이 한 번 한 후 스쿼트 하다말고 괴물놀이 시작.아무래도 커피를 안 마시는 날에는 운동도 무기력하다.물론 이 전에 2일 연속 꽤나 알차게 했기에 의지조차 박약이긴했다. 카페인 부족이 문제인지이번주를 알차게 보낸 것이 문제인지알 수는 없다. 어쨋든 괴물놀이를 하면서 중간중간 열심히 뛰면서 심박을 올려주고,적당한 시간이 되서 뛰어서 복귀.오는 길에 라희가 자전거 태워 달래서 자전거로 전환 2026년 9월 11일 달리기 (3.05KM/117BPM, 2.07KM/149BPM) 2일 연속으로 달리기과 충실한 저항운동.이정도 해주면 뿌듯하긴 하다.3~5킬로를 매일 뛰고 매일 저항운동을 해준다면 꽤나 건강한 삶이다. 예전에 알바를 할 때 든 생각 중의 하나가,일단 알바해서 돈을 버는 것은 둘째고 그 시간에 돈을 쓰지 않는 것 - 이것의 가장 큰 소득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어쨋든 매일 그렇게 하긴 쉽지 않다.여러변수가 많다. 시간이 많은 날에는 의지가 박약이고 날씨도 안 따라 주고 등등그러다 보면 2일 연속 해주면 정신적으로도 건강해진다. 5세트 (어제보다는 살짝 널널하게) 나름대로 빡빡히 돌리고 복귀.복귀하면서 2번정도 전력질주 섞어주기! 완벽한 운동 이전 1 2 3 4 ··· 18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