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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0일 달리기 (1.82KM/145BPM,1.74KM/144BPM) 겨우 시간 짜내서 식사 후 멀리 돌지 않고 철봉 달려감.저항은 꽤나 빡시게 한 편.스쿼트도 왠만하면 20여회씩 5세트런지도 왠만하면 한발 10회씩 5세트 턱걸이도 첫 회는 10회딥스도 왠만해서 7~8회씩 간만에 빡시게 돌렸다.꾸준히 했더니 아주 열심히 안했어도 근육이 늘긴 한 듯 (혹은 품질이 좋아졌거나?) 오는 길에 전력질주도 두어번 섞어주었다.
2026년 9월 8일 달리기 (2.8KM/124BPM,1.54KM/148BPM) 간만에 저녁먹은 후 달리기.간만에 떡볶이도 먹음 (자주인가!?) 시간이 없는 관계로 빠르게 철봉까지 가서.저항운동 조지고,중간에 성규가 바이브코딩 물어봐서 알려주느라 살짝 지지부지 운동하다가.끊고나서 꽤나 빠르게풀업,스쿼트,런지,딥스 5세트 돌리고 나름 빠르게? 뛰어서 복귀간만에 전력질주 2번도 섞어주었음.오늘은 전력질주하면 내 속도를 내가 주체 못할까봐 무섭다.진짜 늙긴 늙은 듯. 하긴 아직 덜 늙었나?더 늙으면 빠르게 뛰고 싶어도 못 뛸거라 (지금이 빠르다는 얘기는 절대 아니다!)뭐 그래도 100m를 15초 안에는 뛸 수 있지 않을라나.문득 궁금하긴하네.17초는 무조건 될듯 여튼 복귀!런지 살짝 하다가 들어옴!
2026년 9월 6일 효길과 달리기 (2.23KM/140BPM,8.75KM/141BPM,2.66KM/126BPM) 6시에 눈떠서 6시 10분 조금 넘어서 출발웜업은 커녕 잠이 덜 깬 상태의 몸을 이끌고 아르피아 종합운동장까지 나름 5분대로 주파 효길이와 합류해서 트랙돌기.오늘의 목표는 1시간중간에 효길이가 화장실 이슈로 혼자 3바퀴 정도 돌았다.정확한 기록은 모르지만 이때 4분 후반 내지는 5분 초반으로 돌렸을 듯. 보통 효길이와 뛰면 아쉬워서 끝난 후 한바퀴 전력질주하는데 이날은 아쉽지는 않았다.정확히는 오후에 골프약속이 있어서 체력 비축. 끝나고나서 효길이가 잰 기록을 보니 8.7정도였으니,10킬로 채운 것으로 보인다. 혼자뛸때는 9번 트랙, 같이 뛸때는 8번을 뛰었으니.애플워치는 트랙 돌 때 선택권을 주는데 1번에서 아무리 + 를 눌러도 변경되지 않는다.혹시 SE 만들고 단 한번의 테스트도 안했나?아니면 업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