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572)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6년 10월 14일 애들과 달리기 (2.47KM/127BPM, 1.35KM/129BPM) 애들은 자전거죽전역쪽으로 한바퀴 돌아서 놀이터 도착.놀이터에서는 괴물놀이 잠깐 한 후 복귀.전날 운동했던 것이 약간 과부하라서 (몸은 살짝 마음은 많이?) 적당히 스쿼트만 하다가 포기.괴물놀이 중 도준이가 잡혔는데 나한테 침을 뱉어서 중단! 올때는 적절하게 뛰어서 복귀! 2026년 10월 13일 도준이와 달리기 (3.17KM/126BPM,3.73KM/136BPM) 도준이는 자전거.간만에 뛰는 것도 꽤 멀리 가고 싶어서 줄이 달려있는 곳까지 갔다.은행에 잠깐 들르느라 첫 시작은 짧았다. 도착해서 턱걸이 5세트스쿼트는 30개씩 3회정도 하고 나머지 10~20회.똑같은 100회를 해도 이렇게 하는 것이 더 힘들었다. 런지도 한발 10개씩 5세트 !딥스도 처음에 10개 뒤에는 3개인가.. 5세트 집에와서 팔을 올리면 힘들정도였으니 꽤나 무리해서 했나보다.하긴 골프 연습도 1시간 하고,달리기도 꽤 길게 뛰고저항운동도 충실하게 하고 이정도로 빡시게 하면 몸이 고달프지복귀할때는 살짝 더 빠르게 달려서 도착!중간에 500미터 정도는 스프린트도 했다! 2026년 10월 12일 도준과 달리기 (2.07KM/127BPM, 1.24KM/118BPM) 오랫만에 도준이가 진짜로 뛰었다.그동안 줄곧 자전거만 타다가 진짜 간만에 달리기.죽전체육공원을 크게 한바퀴 돌아서 도착 확실히 도준이는 달리기 자세도 잡히고 체력도 크게 늘었다.왠지 이대로는 10킬로도 뛰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안정적이다.물론 2킬로 도착 지점에서 전력질주 시켰더니 힘들다고 짜증은 냈다. 이들의 전성기가 오기전에 나의 실력과 맞물리는 때가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들곤한다.물론 달리기라는 것이 오랜 참을성의 결과이기에 어른의 참아내기를 피지컬로 쉽게 달성할까? 라는 생각도 들긴한다. 어쨋든 도착 후 턱걸이 5세트 를 했는데 비가 온 탓으로 갯수 대비 힘들었다.스쿼트도 꽤나한 후에 괴물놀이 시작.적당히 놀아준 후 뛰어서 복귀 이전 1 2 3 4 ··· 191 다음